천안동남경찰서 '원성.신안파출소' 개소
스크롤 이동 상태바
천안동남경찰서 '원성.신안파출소' 개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역주민에게 한발 다가서는 양질의 치안서비스 제공

^^^▲ '원성파출소 개소식'^^^
천안동남경찰서(서장 최종덕)는 27일 오전10시, 11시 원성파출소와 신안파출소 개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양승조 국회의원, 성무영 천안시장 등 관계기관 및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갖고 힘찬 출발과 함께 지역치안에 앞장서게 된다.

이날 개소한 원성파출소는 2003년 7월까지 천안경찰서 동부파출소로 원성 1․2동, 유량동 지역의 치안을 담당하고, 신안파출소는 2003년 7월까지 천안경찰서 신안파출소로 신부동, 안서동 지역의 치안을 담당하여 오던 중, 지역경찰제가 전국적으로 실시됨에 따라 파출소가 폐지되고 원성파출소는 같은 원성동에 위치하고 있는 남산지구대에서 원성1․2동, 유량동 지역의 치안을 함께 담당해 왔었다. 신안파출소는 같은 대흥동에 위치하고 있는 신안지구대에서 신부동, 안서동 지역을 치안을 함께 담당했다.

^^^▲ '신안파출소 개소식'^^^
2008년 12월 30일 천안동남경찰서 개서 이후 지역주민에게 한발 다가서는 양질의 치안서비스를 제공하여야 한다는 최종덕 천안동남경찰서장의 지휘지침과 지역주민들의 요청에 따라 동부 ․ 신안파출소가 폐지된 이후 7년여 만에 오늘 각각 개소하게 되었다.

이로써 천안동남경찰서는 9개 파출소(신안파출소, 남산파출소, 일봉파출소, 문성파출소, 원성파출소, 목천북면파출소, 병천동면파출소, 수신성남파출소) 4개치안센터(동면치안센터, 북면치안센터, 성남치안센터, 풍세치안센터) 체제를 갖추게 되었다.

이날 개소식에서 최종덕 서장은 “시민들과 더 가까운 곳에서 더 좋은 치안서비스 제공과 명품치안을 통한 봉사경찰상 정립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