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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일곱 번째를 맞는 2010 춘장대 뮤직 페스타가 31일 오후 6시 30분 청소년 비보이 댄스 공연을 시작으로 다채로운 음악과 젊음의 향연이 펼쳐진다.
춘장대 뮤직 페스타는 전국의 음악과 끼가 우수한 청소년들이 참여하는 젊은이들의 무대로 해가 거듭 할수록 명성을 더해가고 있으며, 가수의 꿈을 이룰 수 있는 등용문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축제는 오후 7시 공식적인 개막식을 시작으로 본선을 통과한 13개 팀이 펼치는 ‘제7회 춘장대 뮤직 페스타 청소년 가요제’로 준비된다.
지난 18일 대전 평송 청소년수련원에서 가진 예선에서 54개 팀이 참가해 13개 팀이 통과되 31일 결선의 실력을 자랑한다.
이날 대회를 통해 대상, 금상, 은상, 동상, 장려상 수상자를 결정하며, 대상은 상금 100만원, 금상은 상금 80만원과 함께 가수협회 인증서가 전달된다.
대회 후 인기가수의 축하공연과 불꽃놀이가 준비돼 한여름 밤의 추억을 수놓을 예정이다.
허임 문화관광과장은 “춘장대 가요제가 수준 높은 문화예술행사가 되기를 바라며, 청소년들의 생기 있고 발랄한 모습으로 군민들 앞에 선보이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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