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나무 항공방제 임무를 위한 모의비행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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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나무 항공방제 임무를 위한 모의비행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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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나무 항공방제 '무사고' 문제없다.

^^^▲ 밤나무 항공방제 모의비행훈련안전한 밤나무 항공방제를 위해 승무원들이 모의비행훈련을 하고 있다.
ⓒ 조복연^^^
밤나무 항공방제 과정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항공기사고를 미연에 예방하고, 항공방제 기술습득과 절차의 표준화를 통해 안전하고 효율적인 항공방제가 가능해졌다.

산림청 익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최근화)에 따르면 “밤나무 항공방제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미연에 차단ㆍ예방하고, 승무원들의 기량향상을 위해 중형헬기(AS350) 1대를 투입 7월22일 오전에 충남 부여 밤나무단지에서 승무원 5명을 대상으로 모의비행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올해 밤나무 항공방제는 7월27일부터 총 25,300㏊면적에 헬기 11대를 투입하여 본격적으로 항공방제를 실시한다. 밤나무 항공방제는 일반 항공방제와는 달리 저공으로 비행하면서 약을 살포해야하는 고난이도의 기술이 요구되는 만큼 본격적인 밤나무 항공방제에 앞서 승무원들을 대상으로 중형헬기(AS350) 1대를 투입 7월22일 오전에 충남 부여 밤나무단지에서 모의비행훈련을 실시한 것이다.

익산산림항공관리소 관계자는 “밤나무 항공방제 과정에서 과거(‘06~’08) 항공기사고가 발생하여 승무원 4명이 순직하는 등 밤나무 항공방제 과정에서 크고 작은 항공기사고가 발생했다”며“밤나무 항공방제를 할 때 저공비행 등 무리한 비행을 자재하고, 항공안전규정 준수로 안전한 항공방제가 될 수 있도록 승무원들에게 안전비행을 강조하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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