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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마을 환경안내소'^^^ | ||
새마을회는 지난 20일부터 오는 8월 20일까지 피서지 환경안내소를 운영하면서 피서지 안내와 미아보호, 방역소독 등 피서객들의 편의와 안전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이동문고를 설치해 어디서나 책을 읽을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피서지 환경안내소는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옥순)가 주관해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일 8명씩 부녀회원과 새마을지도자가 근무하며, 휴가철 피서지 자연정화와 생활주변 오염물질 제거활동 등을 통해 피서객에게 환경보전의식 제고와 건전한 피서문화 정착, 깨끗하고 아름다운 충주이미지를 높이는데 한몫을 하고 있다.
새마을회 관계자는 “회원들의 여름철 방역 및 환경보전 봉사활동으로 시민과 피서객들이 편안하고 시원한 여름을 지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29일에는 같은 장소에서 남여 새마을지도자와 기관, 단체장 등 250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환경안내소 개소식을 갖고 대대적인 청결활동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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