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엑스포, 워터바이크로 물살 가르며 더위 탈출
스크롤 이동 상태바
경주엑스포, 워터바이크로 물살 가르며 더위 탈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수상자전거 10대 9월까지 운영

^^^ⓒ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사진제공^^^
최근 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 내에 개장한 물놀이 시설인 ‘워터 바이크’가 어린이 관람객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워터 바이크(Water Bike)란 물과 자전거의 합성어로 물위를 달리는 자전거란 뜻. 엑스포 관계자에 따르면 경주타워 앞 음악분수광장 옆에 위치한 워터바이크에는 오전부터 공원 문을 닫는 오후 6시까지 어린이 관람객들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달 초 개장한 이 물놀이 시설은 워터바이크 10대로 운영되고 있으며 9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며 입장료만 내면 무료로 탑승할 수 있으며 대기자가 없을 경우 제한시간 없이 이용할 수 있다.

관람객 김도경(대구.7) 군은 “시원한 극장에서 3D 입체영화도 보고, 신라문화역사관에서는 교과서에서만 보던 신라 서라벌의 모형도 봤다”며 “이것저것 재미난 체험꺼리도 많은데 발이 아닌 손으로 움직이는 ‘물 자전거’를 타고, 분수 속에서 뛰어노니 더위가 싹 가신다”고 소감을 말했다.

경주엑스포공원에는 워터바이크 외에도 경주타워 전망대, 신라문화역사관, 3D입체영화, 화석박물관, 펀펀모험나라, 캐릭터판타지월드 등 10여 가지의 프로그램이 쾌적한 실내에서 연중 운영되며 입장요금은 어린이 4천원, 청소년 5천원, 성인 7천원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