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농촌체험관광 협의회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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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농촌체험관광 협의회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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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농업 특성화사업의 성공적 추진

^^^ⓒ 경주시청 사진제공^^^
농촌진흥청(청장 김재수) 에서는 WTO, FTA 등 농업부분의 개방 가속화에 대처하기 위해 시군 특성과 여건에 맞는 지역농업특성화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지역농업특성화 사업이란 시군 여건에 맞는 1~2개 주력품목(사업)에 기술, 교육, 예산, 전문인력을 집중 지원함으로써 농업인의 소득 향상과 지역 활성화를 도모하고 주력품목의 특화로 특화된 지역 명품이 지역 발전을 선도하는 사업 방식이다.

협의회 구성 내용을 보면 실무단 21명, 자문단 22명 등 총 43명으로 회장에 농업기술센터 소장이, 실무단은 농촌체험마을, 농촌체험농장, 민간조직체대표가, 자문위원으로는 농촌체험관광 관련 행정, 관내대학, 유관 기관으로 구성 운영에 들어갔다.

경주시는 지역농업특성화 사업을 8월달에 중간 평가를 실시하여 우수한 농업기술센터는 2011년에 2억원에서 10억원까지 인센티브를 부여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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