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는 오는 23일부터 오는 8월 중순까지 민선 5기 출범에 따른 시민 각계각층의 바램을 청취하고,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시민과의 대화를 추진키로 했다.
특히, 이번 시민과의 대화에서 이 시장은 민선5기 시정의 비전을 제시하고, 진솔한 대화를 통해 시정의 주요 현안과제에 대해 시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구할 계획인 가운데, 기존 집합식 대화를 탈피, 각계각층 주민의견을 대표할 최소인원인 20~40명으로 구성, 간담형식을 통한 꾸밈없는 대화로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시민과의 대화 일정은 ▲이달 23일 중학동, 웅진동을 시작으로, ▲26일 반포면 ▲27일 금학동, 옥룡동 ▲29일 유구읍, 사곡면 ▲8월 5일 이인면, 탄천면 ▲11일 신관동 ▲12일 장기면, 의당면 ▲13일 우성면, 신풍면 ▲17일 계룡면 ▲18일 정안면 등의 순이다.
공주시 관계자는 "이번 시민과의 대화는 민선5기 출범에 따른 시정비전 제시와 주민협조 등을 위해 마련됐다"며, "지역주민과 사심없는 대화를 통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발전과 주민불편을 최소화하는데 초점을 맞추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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