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동남권 신공항 필요성 홍보 총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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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동남권 신공항 필요성 홍보 총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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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권 및 수도권 거주 주민 대상, 신공항의 당위성 홍보에 올인

^^^▲ 대구·경북·울산·경남 등 4개 시·도로 구성된 동남권 신국제공항 밀양유치 추진단이 동남권 신공항의 필요성에 대한 홍보전에 총력을 펼친다. 사진은 홍보포스터^^^
대구, 울산, 경북, 경남 4개 시·도로 구성된 동남권 신국제공항 밀양유치 추진단은 7.14일 국토해양부가 동남권 신국제공항 입지선정을 위한 입지평가위원회 구성을 완료하고 입지평가 절차에 착수함에 따라지난 6월 14일 부터 동남권 신공항 밀양 유치 및 조기건설을 촉구하기 위하여 영남권 4개 시.도(대구, 울산, 경북, 경남) 및 각급 기관과 동시에 “1천만명 서명운동”을 실시한다.

영남권에 거주하는 1,320만 시·도민에게는 신공항의 필요성 및 입지로 왜 밀양이 최적지임을 이해시킴과 동시에 수도권 주민에게는 영남권역에도 반드시 국제공항이 들어서야 하는 이유를 적극 홍보하기로 하였다.

또한 공공기관, 금융기관 창구 등 다중집합장소 및 세미나, 컨퍼런스, 축제장, 월드컵 거리응원 등 각종 행사장 및 회의장에 서명부를 비치해 서명운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 구․군 홈페이지에 사이버 서명운동 배너를 설치해 사이버(Cyber) 서명운동도 동시에 전개할 예정이다.

‘동남권 신국제공항에 관한 이해’라는 제목으로 제작된 이 홍보물에는 주요도시로부터의 1시간 이내 접근성, 충분한 항공수요, 경제적인 건설비용, 배후부지 확보의 용이 등 밀양입지의 우월성을 객관적으로 설명하고 있으며

아울러, 부산시가 왜곡하고 있는 산지절토 및 소음피해에 대한 해결책과 함께 가덕도 해상공항의 문제점 및 김해공항 확장의 불가론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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