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 보건사업의 미래모델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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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군, 보건사업의 미래모델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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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 통해 건강정보 교류로 체험교육장 운영

^^^▲ '헬스누리 참여 학생들'^^^
당진군보건소는 건강증진센터 헬스누리(건강세상) 건강체험교육 프로그램 이 유치원(어린이집) 어린이 및 학교 학생들의 현장학습 장소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기존의 일방적이고 평면적인 정보제공 교육을 주민 스스로의 체험을 통해 건강정보와의 교류가 가능한 다채널적인 체험교육장으로 구성 차별화, 고급화, 입체화로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고 있다.

“헬스누리”는 5개의 건강주제관과 건강 체크 및 상담의 휴식 공간, 그리고 교육공간으로 구성, 아담한 건강증진 박람회장과 같은 고급스럽고 건강이 샘솟는 느낌을 가진 장소로 지난 4월 23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 결과 지난 2/4분기 3개월 동안 20여 개소의 2,155명이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충남 도청과 시․군 보건소 30명, 서울시 성동구 보건소 15명, 남양주시 보건소 5명이 차례로 운영사례에 대한 견학을 위해 보건소를 방문했다.

당산초등학교 4학년 임동현군은 “학교 단체체험이후 헬스누리 열성 이용자가 되어 주기적으로 엄마와 함께 방문 체험관을 둘러보는 등 이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용연유치원 최경희 선생은 “유치원 어린이들 체험교육을 위해 이용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내에 이런 좋은 시설과 프로그램이 있다는 것이 행복하고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한편 군 보건소 관계자는 “여름방학 특별 프로그램을 개설 7월 19일부터 참여 신청을 접수하고 있다면서 ‘헬스누리’를 통해 당진군민의 건강수준을 높이고 힘 있는 당진, 미소 짓는 당진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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