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 집중호우 희생자 피해 4주기 합동위령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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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 집중호우 희생자 피해 4주기 합동위령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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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도 숨지거나 실종된 희생자 29명의 넛을 추모

^^^▲ 집중호우 희생자 피해 4주기 합동위령제^^^
인제군이 사상 최대 규모의 수해가 발생한지 4년이 되는 15일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는 합동 위령제를 봉행했다.

인제군에 따르면 2006년 7월 집중호우로 집이 쓸려 내려가고 토사에 묻히는 바람에 숨지거나 실종된 희생자 29명의 넛을 추모하는 합동위령제를 인제읍 남북리 집중호우 희생자 위령탑에서 유가족과 인제군수(이기순), 의장, 의원,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하게치뤘다고 밝혔다.

숙연한 분위기로 엄수된 이날 위령제는 이기순 인제군수의 헌화 및 분향을 시작으로 유가족들이 고인에 대한 정성어린 추모 헌화와 분향으로 검소하게 거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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