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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낭만’이라는 주제로 메인프로그램인 ‘서동선화 나이트 퍼레이드’를 비롯 부여군충남국악단의 창작 가무악극 ‘서동의 노래’ 지역문화예술단체의 공연, 경연, 체험, 커플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흥미롭고 다채롭게 구성돼 국내외 관람객에게 선보인다.
부여군은 천만송이의 연꽃과 더불어 환상적인 야경을 위해 서동길 ‘사랑의 빛 거리’와 ‘서동선화 유등 조형물’을 설치하여 한낮의 더위를 피해 야간에도 많은 관람객이 찾아 올 수 있도록 준비했다.
특히 궁남지에 수상 소무대를 설치해 미니콘서트와 커플 이벤트 등 관람객과 하나 되는 축제가 되도록 기획했으며, ‘무왕의 꿈’이라는 주제로 서동선화 나이트 퍼레이드가 축제기간동안 매일 밤 펼쳐지는 등 흥미와 감동을 주는 축제로 운영된다.
궁남지는 38만여㎡(12만여 평)에 1500년의 깊은 잠에서 깨어난 전설의 연꽃으로 알려진 오오가 연꽃, 백련, 홍련, 황금련, 수련, 가시연 등 천만송이의 연꽃향기가 찾아오는 관람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한다.
이용우 부여군수는 “올해 개최되는 부여서동연꽃축제는 2010세계대백제전을 앞두고 부여가 백제의 대표브랜드임을 널리 알리고, 전국제일의 관광명소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관광객에게 흥미와 감동, 사랑과 낭만을 느낄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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