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군 자율관리어업 활성화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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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자율관리어업 활성화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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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 양구군 어업계 관계자들 84명 어촌 선진화 활성화 방안 모색

^^^▲ 자율관리어업 활성화 논의
ⓒ 뉴스타운 김종선^^^
어업인이 주인의식을 갖고 스스로 자원 및 어장 환경을 조성 관리하는 자율관리어업의 활성화를 찾는 자리가 마련된다.

인제군에 따르면 14일 오후 농업기술센타교육장에서 인제.양구군 어업계 관계자들 84명이 참여해 강원도 동해수산사무소 속초지소 담당자로부터 자율관리어업의 정책방향을 듣고 어촌 선진화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갖는다.

인제군 어업계는 올해 2월22일 자율어업 신규 공동체로 선정되어 김종태 회장을 비롯한 63명의 회원을 두고 폐어망 수거 등 소양호 환경정화활동, 자체 방류사업 추진, 불법어업예방 활동 및 자율규약 준수 등 폭넓은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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