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군 산림특화사업 사업 '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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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산림특화사업 사업 '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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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물 유통가공센타 신축 11월말 준공

^^^▲ 산림특화사업 사업 “순항‘ 인제읍 전경
ⓒ 뉴스타운 김종선^^^
광활한 산림자원을 활용해 농.임산물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인제군 산림특화사업이 막바지 활기를 띠고 있다.

인제군에 따르면 2007년 산림청 공모로 선정되어 내년까지 200억원이 투입되는 산림특화사업이 75%의 공정율을 보이고 있어 주민 소득증대에 기여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인제읍 원대리를 비롯해 남면 남전리, 관대리, 신월리, 정자리, 갑둔리, 부평리 등 7개마을 산림 4,578ha에 큰나무조림, 숲가꾸기, 산채재배, 생태숲 탐방로, 가로수 조성 등 웰빙 경제숲이 조성되었다.

또한 저장건조시설 75개소와 인제산채 특성화 전략을 위한 임산물 유통정보화 시스템 구축을 마치고 마치고 남면 남전리 226-13번지에 임산물 유통가공센타를 신축 11월말 준공을 앞두고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편 청정산림을 이용한 산채재배 및 유통망 확보로 인한 경제소득창출이 연간 70억원에 달하고 있다.

인제군 관계자는 “산림분야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해 나가도록 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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