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배우 이정재 씨는 15일 오후 sm엔터테인먼트가 자신의 명예를 크게 훼손했다며 서울지법에 2억원의 위자료 청구소송을 제기 했다.
그는 지난 7월 30일 sm엔터테인먼트가 자신을 사기혐의로 형사고발한 것에 대해 서울지검으로부터 무혐의 결정을 받은 뒤 이같은 법적 대응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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