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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쏘가리 치어 방류' 9일 오후 10시경 충주시 가금면 탑평리 중앙탑 주변과 목벌동 원터, 살미면 재오개에서 국립수산과학원의 질병검사에 합격한 건강한 쏘가리 3만8,000미를 방류했다. ⓒ 충주시청 제공^^^ | ||
이날 공무원과 지역어업인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7월 9일 오후 10시경 충주시 가금면 탑평리 중앙탑 주변과 목벌동 원터, 살미면 재오개에서 국립수산과학원의 질병검사에 합격한 건강한 쏘가리 3만8,000미를 방류했다.
시는 방류된 치어의 남획을 방지하기 위해 불법어업행위 단속과 어업인에 대한 수산자원보호 교육을 실시해 자원조성사업이 성과를 얻을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방류 치어로 인해 내수면 어족자원을 보호하고 수중 생태계 균형유지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는 올해 9,200여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충주호와 탄금호, 남한강 일원에 이번에 방류한 쏘가리 3만8,000천 마리를 비롯해 7월말에 붕어 45만7,000미를 방류할 예정이며, 8월중에는 동자개 10만2,000미를 방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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