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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톳길을 맨발로 걷고 즐기면서 맨발 도장을 찍지와 사진및 작품 감상등 다양한 볼거리 까지 제공하고 있다.^^^ | ||
(주)선양 관계자에 따르면 4월부터 계획했던 맨발걷기 행사가, 신정호 관광단지에서 이순신축제가 개최될 예정이어서 연기되었고,지난 7월4일에 열렸던 신정호 황톳길 맨발걷기행사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속에 성황리에 마쳤다
2009년도와 다른점은 일단 맨발걷기 코스가 많이 줄었고, 남산 일부 코스를 걸어야 했던 것을 지양 하고 신정호 관광단지내 황톳길을(약800m) 한바퀴 이상을 걸으면 된다.
황톳길을 맨발로 걷고 즐기면서 맨발 도장을 찍기와, 원하는 시민은 폴라로이드 즉석 사진을 찍어 무료로 나누어 준다.
올해 (주)선양 신정호 황톳길 맨발걷기 행사의 가장 큰 특징은 주최측의 편의 보다는 시민들의 입장에서 편하게 황토의 촉감을 느낄 수 있도록 배려 했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고운 황토 3톤가량을 기존 황톳길에 덧깔아 맨발로 걷기 편안한 환경을 조성했다.
가족단위로 참가하는 시민들이 대부분이었고, 전년도에는 남산 걷기가 부담스러운 어린 학생들은 참가하기가 쉽지 않았다고 한다. 하지만 금년에는 엄마와 아빠손을 잡고 걷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었다.
또한 (주)선양은 맨발로 황톳길을 한바퀴만 돌면 학생들에게 학용품을 주고, 일반인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주고 있다. 맨발로도 걷고 선물까지 받은 학생들중 일부는 학교에 가서 자랑해야겠다고 소곤거리기도 했다.
(주)선양 관계자는 예상 보다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서 놀랬다고 한다. 이제는 아산시민들이 (주)선양의 사회봉사활동을 많이 알아주시는 것 같아 너무 고맙다는 말과 함께 금번 맨발걷기 행사는 성인 학생은 물론, 유치원 어린이들도 나들이 코스로 손색이 없을 정도다.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부탁하며, 앞으로도 신정호 황톳길 맨발걷기가 정착화 될 수 있도록 열과 성을 다하고, 지금 펼치고 있는 아산시내 5개고교 급식비 캠페인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주)선양 신정호 황톳길 맨발걷기 캠페인은 매주 일요일 오후 2시부터 진행되며 금년 10월 넷째주 일요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행사가 아니더라도 황토길은 항상 열려있으니 많은시민들의 참여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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