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운태 광주시장은 6일 확대간부회의에서 최근 광주 도심은 음란․퇴폐적인 내용의 청소년 유해 광고물과 휴지가 나뒹굴어 거리가 엉망이라며 ‘딱지와의 전쟁’이라는 각오로 전면 쇄신해야 한다고 밝혔다.
광주시는 이를 단기간내 뿌리뽑기 위해 시와 경찰, NGO, 동 단위 주민자치위원회가 총출동해야 하고, 경찰 단속도 함께 펼쳐야 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모든 공직자도 날을 정해 평일 출근시간 이전에 청소년 유해광고물 줍기에 나설 것을 지시했다.
한편, 강 시장은 취임과 함께 민선5기 시정방침을 ‘행복한 창조도시 광주’로 설정하고, 창조도시를 이루기 위해 깨끗한 가로 환경과 휴지통, 의자 하나하나가 다른 도시에 모범이 되고, 다른 도시가 부러워하는 도시로 만들어가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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