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캠프는 미래핵심 자원인 물에 대한 생명성, 중요성을 사회 구성간의 인식공유를 통한 공동체의식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새로운 시대의 주역이 될 어린이에게 운영되는 교육프로그램이다.
곤충세계 이해 및 표본만들기, 수질분석을 통한 수질비교, 인북천 계곡수 생태 및 물고기 관찰체험 등 이론과 체험학습을 병행한 입체적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환경과 물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스스로 깨닫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워터캠프는 춘천경실련, 강원대학교 2개 기관의 주최로 열리며 참가를 희망하는 수도권 및 소양호 인접지역 초등학교 5-6학년 학생들은 오는 7월 9일까지 춘천 경실련으로 직접 신청하면된다.
관계자는 “3회에 걸쳐 성공적으로 진행되어 온 캠프가 올해는 북한강 수계중 하나인 소양호 발원지가 있는 인제군에서 열려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어린이에게 현장성을 전하기에 충분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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