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신공항 문제가 정치논리에 흔들릴 우려가 있는 만큼 부산시민의 신공항 유치의지를 결집하기 위해 다음주 범시민 유치위원회를 공식 발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범시민 위원회는 부산시장과 시의회의장, 상공회의소 회장이 공동의장을 맡고, 학계 언론계 시민단체 대표등이 참가한다.
한편, 대구 ,경부지역에서는 경남 밀양에 신공항을 유치하기위한 천만인 서명운동을 벌이고 있어 신공항을 둘러싼 지역간 갈등이 깊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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