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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제철이 선발한 해피예스 2기 대학생봉사단 100명은 포항시청 대회의실에서 봉사활동 출범식을 갖고 힘찬 화이팅을 하고 있다. ⓒ 포항시청 사진제공^^^ | ||
이날 현대제철은 포항시청 대회의실에서 박승호 포항시장을 비롯하여 김윤기 현대제철 부사장, 이창식 한국해비타트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해피예스 2기 대학생봉사단 출범식을 29일 개최했다.
박승호 포항시장은 축사를 통해 이번 봉사가 현대제철의 사회적 기업 공헌과 대학생들의 봉사활동이 조화롭게 매칭된 좋은 모델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현대제철 해피예스 봉사단은 전국의 대학생 신청자 중 100명을 선발해 주변의 소외계층에 대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는 프로그램으로 포항지역 독거노인 , 소년소녀 가정등 소외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희망의 집수리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현대제철 해피봉사단은 집수리사업 참여는 물론 내년 2월까지 지역아동과 함께하는 여름봉사캠프, 매칭그랜트 캠페인 등에 참여해 이웃 사랑을 실천할 예정이다.“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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