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삼래 민선4기 인제군수 이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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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삼래 민선4기 인제군수 이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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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가족등 100여명 참여 식전행사 없이 검소하게

^^^▲ 박삼래 민선4기 인제군수 이임식^^^
그동안 인제군의 군정을 이끌어왔던 박삼래 인제군수가 4년간의 임기를 마치고 30일 공식 이임한다.

민선4기 군정 이임식은 오전9시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기관 및 군의회와 인제군청 실과를 박삼래 군수가 방문해 그동안 협조를 아끼지 않았던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할 예정이다.

이어 인제군청 실과소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무인계서에 서명을 마친 다음 집무실에서 기자회견이 진행된다.

이 자리에서 박삼래 군수는 민선4기에 성원을 준 주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임기동안 마치지 못한 군정 업무에 대해서 앞으로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주민들에게 협조를 당부한다.

이임식 행사는 오전11시 인제군청 대회의실에서 공무원, 가족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식전행사 없이 검소하게 치러질 예정이다.

박삼래 군수는 재임기간 동안 성장 동력 산업기반을 조성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모든 힘을 아끼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서든어택얼라이브 도입, 인제오토테마파크 가시화 등 모험레포츠의 외연을 넓혀가는 생산적인 관광을 실현했다.

특히 민선4기 출범 직후 발생한 수해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여 2년여 만에 완전한 복구를 마치고 열악한 재정 상황에도 불구하고 민선3기에서 발주한 대형사업을 최선을 다하여 성공적으로 마무리 하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삼래 군수는 미리 배포한 이임사에서 “뼈를 묻을 고향 인제군을 위해 일한 지난 4년은 보람과 영광이 함께한 소중한 나날이었다.”며“몸은 공직을 떠나지만 언제 어느 자리에서도 고향 인제군의 발전을 위한 일이라면 열과 성을 바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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