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군에 따르면 작년11월부터 올6월까지 3차레에 걸쳐 총 5천여만원의 사업비를 투자하여 서울매트로 을지로3가역을 비롯하여 종로3가, 교대, 동국대학입구 등 3개노선 7개역사에 인제군을알리는 설악산관광사진 및 전국제1의 모험레포츠 대형사진액자를 설치하였다.
이번에 게시된 홍보물은 인제군의 8경과 모험레포츠, 빙어축제 등 지역을 대표하는 이미지를 담은 대형관광사진액자 75점, 이미지월 3개소, 에스컬레이터접착시트지 4개소, 인제목공예 작품인 전통통나무의자 10개를 비치하였고, 10개역에 인제관광홍보용지하철노선리플렛 68,000매와 인제관광안내도를 비치하였다.
또한 홍보사진 모두가 하나같이 작품성이 뛰어난 사진으로 선정되어 사진자체만으로도 시민들의 발길을 멈추게하고, 특히 인제목공예 전통통나무의자는 지하철 이용객들의 휴식공간으로 인기가 높다는게 역사 관계자들의 말이다.
인제군관계자는 “ 일일유동인구 30만명 이상인 서울중심지역에 시범실시한 본사업이 예상과 달리 높은 홍보효과를 거두고 있고 다른역에서도 설치문의가 쇄도하는등 기대이상의 높은인기를 끌고 있다 ”며 “이와더불어 지하철역사공간을 활용한 지역축제나 지역농산물홍보도 병행하는 등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홍보물 설치사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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