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태우다 산불로 번져
스크롤 이동 상태바
쓰레기태우다 산불로 번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산불진화헬기 1대투입 조기진화

^^^▲ 경주 양남면 신대리 대나무밭 산불산림인접지에서 쓰레기를 태우다 불씨가 번져 대나무숲을 태우며 산불로 번졌다.
ⓒ 뉴스타운 신훈범^^^
산림청 양산산림항공관리소는 6월 24일 경상북도 경주시 양남면 신대리 답844번지 대나무 숲에서 발생한 산불진화를 위해 산불진화헬기 1대를 신속히 투입하여 1시간 20여분만에 진화하였다.

무더운날씨속에 17시 27분경 발생한 산불은 0.06ha 대나무 숲과 산림을 태우고 18시 45분 완전진화되었으며 산불진화헬기 1대와 산불진화인력 85명과 소방차 2대가 투입되어 산불진화작업을 벌였다.

산림당국은 인근 마을주민이 쓰레기소각도중 불씨가 대나무 숲으로 옮겨붙어 산불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조사를 벌이는 한편 양남면장을 비롯한 15명의 진화인력을 배치하여 뒷불정리 및 감시활동을 벌였다.

^^^▲ 연기에 휩싸인 대나무 숲 산불로 인해 대나무 숲을 포함한 0.06ha의 산림이 불에 탔다.
ⓒ 뉴스타운 신훈범^^^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