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학생볼링대회서 4인조전 남여중부 대구팔달 도원중 '金'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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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학생볼링대회서 4인조전 남여중부 대구팔달 도원중 '金'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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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종합 남여중부 전남곡성중 차지

^^^▲ 전국학생볼링대회 남중부 4인조전에서 대구팔달중(중앙) 1위, 울산이화중(왼쪽) 2위, 대구도원중(오른쪽) 3위를 차지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제 21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학생볼링대회가 지난 21일부터 26일까지 울산시 온산프라자 볼링경기장, 강남볼링경기장, 중앙볼링경기장에서 열띤 경기를 치러졌다.

울산시 강남볼링경기장에서 열린 남중부 4인조전 1위는 대구팔달중으로 총 4480점(에버리지 186.7), 울산이화중 총 4155점(에버리지 173.1), 3위 대구도원중 총 4011점(에버리지 167.1)을 기록했다.

또 여중부 4인조전 1위는 대구 도원중 총 4340점(에버리지 180.8), 2위 전남 곡성중 총 4300점(에버리지 179.2), 3위 대구관음중으로 총 4178점(에버리지 174.1)을 기록했다.

남중부 개인종합은 오명섭(전남곡성중)이 합계 3550점(에버리지 197.22)로 1위를 차지했고, 2위 이동근(대구팔달중) 3459점(에버리지 191.83), 3위 배창민(대구팔달중) 189.33점(에버리지 189.33)을 기록했다.

여중부 개인종합 1위 이영승(전남곡성중) 총 3817점(에버리지 212.06), 2위 곽수정(대구도원중) 3501점(에버리지 194.50), 3위 김예솔(전남곡성중) 3465점(에버리지 192.50)을 얻어 차지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볼링협회가 주최하고 울산시볼링협회가 주관했으며, 전국 15개 시·도 1천여명의 초·중·고·대학 선수들이 참가했다.

^^^▲ 전국학생볼링대회 여중부 4인조전 1위 대구도원중(중앙), 2위 전남곡성중(왼쪽), 3위 대구관음중(오른쪽)이 차지했다.^^^
^^^▲ 전국학생볼링대회 남중부 개인종합 1위 전남곡성중 오명섭(중앙), 2위 대구팔달중 이동근(왼쪽), 3위 대구팔달중 배창민(오른쪽)이 차지했다.^^^
^^^▲ 전국학생볼링대회 여중부 개인종합 1위 전남곡성중 이영승(중앙), 2위 대구도원중 곽수정(왼쪽), 3위 전남곡성중 김예솔(오른쪽)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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