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관설초교 도서관 캔디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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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관설초교 도서관 캔디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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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발굴하면 사탕도 먹고

^^^▲ 원주 관설초교 도서관 캔디데이^^^
학생들이 도서관을 재미있게 찾을 수 있도록 아이디어를 내서 운영하는 학교가 있어 화재가 되고 있다. 원주시 관설동에 자리한 조그만 학교이다. 이 학교에서는 학생들의 도서관 출입을 재미있게 하기위하여 재미있고 기발한 아이디어를 내는 학생들에게 캔디를 주는 행사를 가졌다.

관설초등학교(교장 박용식)에서는 6월 23일 도서관 캔디데이를 열었다. ‘꿈누리 도서관은 _________이다.’를 재치있는 말로 채워 넣으면 사탕을 받을 수 있도록 하였다. 이와같은 재미있는 문제를 제시하여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방식으로 도서관을 이용토록 한 것이다.

달콤한 사탕만큼이나 재미있는 책들로 가득한 본교 도서관은 캔디데이를 맞아 또 한 번 학생들로 북적였다.

학교 관계자는 앞으로도 학생들에게 더 재미있고 즐겁고 유익한 도서관 출입을 할 수 있는 아이디어로 학생들의 도서관 이용을 확대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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