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입북 한상렬, 목사의 탈을 쓴 간첩(?)
스크롤 이동 상태바
밀입북 한상렬, 목사의 탈을 쓴 간첩(?)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3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두상열 2010-06-24 16:10:24
이름 하나 좋고! 한상열(悍喪裂)이라!

자연153 2010-06-24 21:12:50
당신이 진정 목사라면 하늘의 노여움이 두렵지 않는가?지금도 늦지 않았다.회개하고 돌아 서라.그렇지 않으면 목사직을 내려 놓고 그렇게도 숭앙하는 김정일 있는곳 북한으로 가라.더이상 보기에 역겨워 속이 거북하다.

암행어사 2010-06-24 21:14:14
이땅에는 한상렬 같은 목사는 아무짝에도 쓸곳이 없으니 조용히 북으로 가시오.

뱀장어 2010-06-25 14:48:17
이자는 대한민국으로의 재입국을 거부해야 합니다.

휴전선을 넘어서 온다고 했다는데, 입국을 거부하고 그래도 막무가네로 오면 사살해 버리면 됩니다.

이재헌 2010-06-26 08:18:24
“남조선에 내려가서 제일 뚫고 들어가기 좋은 곳이 어딘가 하면 교회입니다. 교회에는 이력서, 보증서 없이도 얼마든지 들어갈 수 있고, 그저 성경책이나 하나 옆에 끼고 부지런히 다니면서 헌금이나 많이 내면 누구든지 신임 받을 수 있습니다.”




“일단 이렇게 신임을 얻어 가지고 그들의 비위를 맞춰가며 미끼를 잘 던지면 신부, 목사들도 얼마든지 휘어잡을 수 있습니다. 문제는 우리 공작원들이 남조선의 현지 실정을 어떻게 잘 이용하느냐 하는데 달려있는 것입니다.”




“요즘 남조선에서 지식인, 종교인들이 아주 잘 싸우고 있습니다. 이제부터 남조선에 내려가서 지식인의 탈을 쓰고 박혀야 합니다.”, “현 단계에서는 노동자, 농민 열 명 스무 명을 포섭하는 것보다 그들에게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학생, 지식인 하나를 잡는 것이 월척을 낚는 것으로 됩니다. ···”




이것은 김일성이 1964년 2월 25일 ‘노동당 8차 전원회의’에서 채택한 대남혁명 전략의 바이블 격인 에 입각한 종교분야 침투전술을 김일성이 직접 교시(지령)한 것으로 1974년 이래 현재까지 남한 종교계침투 노력이 문익환 문규현 한상렬 등 밀입북자와 ‘정의구현사제단’ 등을 통해서 크게 결실을 맺고 알찬 수확을 걷고 있음을 뜻 한다.

미친놈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