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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찾아가는 영농현장 교육'당진군 농업기술센터가 222개 마을 4,700여명의 주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영농현장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 당진군 농업기술센터 제공^^^ | ||
국제화와 수입개방의 높은 파고 속에 농업인들이 경쟁력을 찾고 고소득의 꿈을 실현하는 ‘농업인 성공시대’가 열리고 있다는 것이다.
당진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지난 3월에 이어 2차로 14일부터 7월 16일까지 222개 마을 4,700여명의 농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영농현장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고품질 쌀 생산 기술, 여름철 고추밭 관리요령, 유지작물 병해충 방제 요령, 여름철 가축질병 예방법 등 농축산 생산물의 고품질 향상을 위한 16가지 테마를 주제로 하여 영농기술지도를 실시한다. 또 영농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을 해결하고 영농단계별 시기에 맞는 현장교육을 지향해,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한편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영농설계 교육과 영농현장 교육을 통해 국내외 어려운 농업여건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해 ‘살맛나는 농촌, 돈 버는 농업’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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