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친환경 골프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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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친환경 골프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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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 환경적 골프장 건설 경주시가 앞장선다

^^^ⓒ 경주시 사진제공^^^
경주시에는 골프연습장 40개소와 11개의 필드 골프장이 운영되고 있는 가운데 1일 방문인원이 2천여명 년 72만여명에 육박하고 있음에 비춰 볼 때 경주 필드를 찾는 외지 관광객 과 시민도 적지않을 것으로 보여 골프문화가 대중적 스포츠로 자리 메김하고 있는 것으로 예상된다.

골프문화가 대중화의 바람을 타고 전국으로 확산됨에 따라 경주시는 레저스포츠 인프라구축 차원에서 친 환경적 골프장 건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경주시는 골프장 건설이 올해 말과 2011년에 완공예정인 양남(경주그림버드), 천북(블루모아CC) 2개 지구를 대상으로 친 환경적 조성을 계획하고 있으며 환경 피해를 최소화시킬 수 있도록 선정업체와 친환경적 골프장조성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는 골프장 조성시 주민들의 의견을 사전에 파악하여 이를 적극 반영해 나감으로써 각종 피해요인에 대한 대책과 함께 친 환경적인 개발방안을 마련코자 추진하고 있다.

시는 골프장 조성 사업이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인 사업장에 대하여 자발적으로 친환경적인 골프장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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