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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 2천여 미터에 담장에 덩굴장가 활짝 피어 관광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 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 사진제공^^^ | ||
경주 엑스포에 따르며 공원에 다년생 화초 11만 본 외에도 1년에 네 차례 계절별로 꽃을 심어 관람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한다"며 "특히 이번에는 자투리 공간인 담장에 덩굴장미를 심고 슬로우라이프 열풍에 따른 '걷기여행'을 접목시켜 “덩굴길” 관람코스를 개발해 인기를 끌고 있다"고 설명했다.
4시간 정도 소요되는 '덩굴길' 코스는 2천여 미터의 덩굴장미와 꽃길, 숲길을 따라 걸으며 경주엑스포공원의 주요 전시, 영상, 체험 콘텐츠 구경할 수 있다.
경주엑스포공원 관람객 김모씨(35. 포항시)는 "경주엑스포공원 대부분 프로그램은 쾌적한 실내에서 진행되고, 이동 동선에는 온통 꽃과 나무"라며 "아이들과 신라 문화를 체험하고 꽃길 숲길을 걸으며 경주를 느끼기에 그저 그만"이라고 소감을 말했다.
경주와 우리나라 역사문화에 대해 또 다른 재미와 감동을 발견하게 되며 경주엑스포공원에서 아이들에게 최고 인기 있는 콘텐츠다.
시간의 정원으로 이동하는 언덕길에는 귤색 마리골드와 덩굴장미, 수백 년 된 소나무 숲과 경주타워를 보는 경치는 발걸음을 가볍게 만든다.
이곳에서 아사달조각공원 가는 길 아담한 연못에는 보랏빛 청포와 흰색 수련을 볼 수 있으며 뽕나무 열매 오디를 맘껏 따먹을 수 있다.
토요일 오후 7~8시께 경주타워에서 펼쳐지는 문 라이트 초대형 스펙터클 레이저쇼를 볼 수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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