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풍기초 '아하경제'신문과 자매결연 협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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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풍기초 '아하경제'신문과 자매결연 협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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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사랑을 지구촌 친구들과 나눠요

^^^▲ 경제교육 연구학교인 온양풍기초등학교 청소년경제교육신문 자매결연 협약식을 가졌다.
ⓒ 아산교육청 제공^^^
충남아산 경제교육 연구학교인 온양풍기초등학교(교장 현재규)는 6월16일(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20분까지 한국경제교육협회 사무총장 박상득, 기획조정 담당 변관우 및 청소년경제교육신문 취재부장 기자와 함께 자매결연 협약식을 가졌다.

<아하 경제> 초․중․고 학생들에게 경제에 대한 이해, 상식과 지식 뿐만 교육적인 측면을 고려하여 매주 월요일에 발간되는 경제교육 신문이다.

협약식에 앞서 환담자리에서 현재규 교장은 “논술 능력 신장을 위해 NIE 경제교육 자료로 유용하게 활용하도록 하겠다”며 지속적인 지원을 부탁했다.

청소년경제교육신문 취재부장은 학생 대표 6학년 이종민, 이수정과의 인터뷰를 통해 미래의 직업, 경제교육의 이해 등에 대한 의견 교환도 있었다. “우리학교 어린이 기자들에게 좋은 정보를 주셨으면 좋겠다”는 김순옥 담당교사의 말에 필요한 정보가 있으면 상호 연락을 통해 도움을 주겠다고 전했다.

본 협약식을 통해 온양풍기초 학생들은 NIE 경제교육을 통한 경제 논술 능력 신장뿐만 아니라 실천하는 경제생활인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 지구촌 나눔 가족, 100원의 기적
ⓒ 아산교육청 제공^^^
또한 풍기초등학교는(교장 현재규) 6월 16일 오후 2시에 사회복지 법인 굿네이버스 충남아동보호 전문기관에서 실시한 ‘제18회 지구촌 나눔가족, 100원의 기적’ 행사에 전교생이 ‘희망 편지쓰기’와 ‘사랑의 동전 모으기’에 적극 참여했다.

미래의 주역인 우리 학생들이 나눔의 의미를 배우고 실천할 수 있게 한 이번 모금활동을 통해 세계화 시대를 살아가는 세계시민으로서 이웃사랑을 실천해 나가는 법을 배우고, 세계시민의 역할을 감당하며 작은 기적을 만들어 낼 것으로 기대된다.

온양풍기초등학교 현재규 교장은 "어린이 한 명 한 명의 나눔은 작지만 그것이 모이면 큰 행복과 기쁨을 만들어가게 되는 체험을 통해 앞으로 이웃사랑에 앞장서게 되리라 생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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