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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석화 청양군수 당선자 청양대학 고별 강연' 16일 충남도립청양대학 내 예지관 세미나실에서 이석화 청양군수 당선자가 마지막 강연을 하고 있다.^^^ | ||
이날 최석충 대학총장을 비롯하여 교수진, 경찰행정학과 재학생 및 졸업생 등 200여명 관중들의 기립박수 속에 한 아름의 축하 꽃다발을 받으며 강단에 오른 이 교수는 청양대학 초빙교수로 부임한지 4년 만에 명예롭게 퇴임하게 되면서 마지막 강의를 하게 되었다.
이 교수는 이날 강연에서 자신이 그동안 살아온 얘기를 비교적 담담하고 진솔하게 들려주면서 자신의 삶 속에서 터득한 몇 가지 교훈적인 말을 제자들에게 남겼다. 그는 “학교를 떠나 사회인이 되는 그 순간부터 고난의 길”이라면서 미리부터 정직하게 준비하고 편법은 절대 영원할 수 없다고 전했다. 또 비전을 갖고 준비하는 자에게 내일이 있다면서 그리하면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교수는 끝으로 “여러분과 함께 한 시간들을 평생토록 잊지 않겠다.”며 강의를 마쳤고, 학생 대표의 송사와 ‘스승의 은혜’ 노래를 들은 후 강의실을 떠났다.
한편 이석화 청양군수 당선자는 청양읍 장승리가 고향으로 지난 1972년 순경으로 경찰을 시작 총경에까지 올랐으며, 지난 2006년 명예퇴임 후 청양대학 경찰학과 초빙교수로 부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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