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충남 기획위원회 분과 및 현안 위원회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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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충남 기획위원회 분과 및 현안 위원회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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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 분과, 2개 현안위원회 활동

^^^▲ '안희정 충남도지사 당선자'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안희정 충남도지사 당선자의 정책공약에 대한 실행계획을 검토 연구할 <행복한 변화, 새로운 충남 기획위원회> 이하 행복충남기획위가 6개 분과, 2개 현안 위원회를 가동하며 활동에 들어갔다.

13일 박병남 행복충남기획위 대변인은 “기획위는 크게 분과위원회와 현안위원회 2개의 위원회 체제로 운영되며, 분과는 기획조정, 농림수산, 교육복지환경, 문화체육관광, 경제 산업, 건설교통 6개 분야이며 현안위원회는 행복도시와 금강 사업 2개 분야로 구성된다.”고 밝혔다.

또 “각 분과별 위원은 5명 안팎으로 인선 기준은 외형적인 명단 만들기를 지양하고 실질적인 공약 점검과 정책기획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는데 주력했다”면서 “필요할 경우 각 분과별 판단에 따라 광범위한 전문가 그룹과 도민들의 자문과 참여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각 분과 및 위원회는 위원장 없이 간사 체제로 운영되며, 유재일 교수(대전대)가 총괄 간사위원을 맡아 당선자를 보좌할 계획이다. 분야별 간사를 보면 기획조정에 맹정호 도의원(서산), 농림수산 허승욱 교수(단국대), 교육 최교진 회장(대전통일교육협회), 복지 이재완 교수(공주대), 환경 오세원 교수(상명대), 체육 석원웅 이사(충남축구협회), 경제 산업 강현수 교수(중부대), 건설교통 김홍장 도의원(당진), 행복도시 박영송 도의원(비례), 금강 사업 오인환 전 청와대 행정관 등이 맡았다.

행복충남기획위는 지난 10일 기획위원 전체회의를 갖고 대강의 일정을 공유한데 이어 11일부터 각 분과 및 충남도의 관련 실과 등과 협의를 갖고 22일~24일경 전체회의 등을 거쳐 최종안을 정리해 25일 경 당선자에게 보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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