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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원이 이광재 강원도지사 당선자에 대한 선고 공판에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 추징금 1억 1천 417만 1천원을 선고했다. ⓒ 뉴스타운 박창환 기자^^^ | ||
이광재 강원도지사 당선자에 대해 법원이 금고 이상의 형을 확정함에 따라 민선 5기 강원도정의 차질이 불가피하게 됐다.
따라서 오는 28일 현 도지사의 퇴임식에 이어 다음 달 1일 신임 도지사 취임식조차도 개최 여부가 불투명하게 됐다.
강원도청관계자는 "일단 취임식은 의전행사이기때문에 정상적으로 진행하는 방향을 검토하고 있다"며 "권한대행체제가 된다해도 중대한 의사결정 과정에서는 신임 도지사의 의견을 반영해 공약의 실천과 도정 수행에 있어 차질을 최소화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당초 이 당선자는 박연차 전 태광실업회장 등에게서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기소돼 지난해 1심 재판에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 추징금 1억 4천 8백만원을 선고받았다.
지난달 7일 열린 항소심 결심 공판에서도 검찰은 이 당선자에 대해 1심에서와 같은 징역 2년 및 추징금 2억 283만원을 구형하기도 했다.
이광재 당선자에 대해 법원이 금고 이상의 형을 확정함에 따라 민선 5기 강원도정의 차질이 불가피하게 됐다.
이날 선고에서 금고 이상의 형이 내려짐에 따라 이 당선자는 임기가 시작되는 다음 달 1일 새벽 0시부터 지방자치법 111조에 의거, 직무가 정지되고 부단체장이 권한을 대행하게 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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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 직위 젤 높은 노무현 전 대통령은 서거했고
나머지들은 살아 있으되 치사하기 그지 없는
현 MB정권에 살얼음판을 걷고 살고.....
재변론의 기회도 주지 않고 박연차 잎만 쳐다보고 판결을 내리는 이 dog같은 쐑끼들..... 두고 보자. 다시한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