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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항해경 사진제공^^^ | ||
류춘열 포항해양경찰서장은 지난 10일 오후 1시경 약 2시간동안 해상교통 형사분야 경찰관 3명과 함께 해양경찰 초계기 1호인 챌린저호를 이용하여 울진 월성원전 및 포스코 등 국가보안목표시설과 독도해역 그리고 해안선 취약해역을 점검하고 해난사고 발생시 구난 대응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천안함 사고조사 결과 발표이후 사회혼란과 남북관계가 긴장되고 있는 현 상황에서 입체적 항공순찰을 통해 국가보안목표시설 경비상황을 점검하여 대테러 해상경계 강화를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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