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교육청, 교육복지투자우선지역 진단사업 사전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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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청, 교육복지투자우선지역 진단사업 사전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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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복지대상학생 및 일반학생 연차적으로 기초학습과 심리 특성검사 진행

^^^▲ '교육복지투자우선지역 진단사업 사전 설명회' 지난 6월 8일 오후 3시 30분경 교육복지투자우선지역 지원 사업으로 충청남도 교육복지연구지원센터, 공주대학교 교육연구소와 함께 사업7교의 교장(감), 교사, 지전가를 대상으로 2차년도 진단사업 추진에 따른 진단사업 사전 설명회가 열렸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충청남도 아산교육청(교육장 안성준)은 지난 6월 8일 오후 3시 30분경 교육복지투자우선지역 지원 사업으로 충청남도 교육복지연구지원센터, 공주대학교 교육연구소와 함께 사업7교의 교장(감), 교사, 지전가를 대상으로 2차년도 진단사업 추진에 따른 ‘진단사업 사전 설명회’가 열렸다.

이날 진단사업은 2009년 교육복지 사업을 시작하는 시점에 학생들의 상태를 파악하고 프로그램의 효과 검증의 기준이 될 수 있는 과학적 데이터의 필요성이 대두되어 진행되었다. 아산교육청은 6월부터 7월까지 사업7교(온양초등학교, 온양중앙초등학교, 신광초등학교, 온양중학교, 온양용화중학교, 온양여자중학교, 아산중학교) 교육복지대상학생 및 일반학생을 대상으로 2010년에도 연차적으로 기초학습과 심리 특성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이번 설명회는 진단사업을 진행함에 있어 사업의 목적과 필요성 및 교사들의 참여를 위한 목적으로 개최되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공주대학교 이영재 교수의 진단사업에 대한 목적, 방법, 절차, 진단결과의 해석에 대한 내용으로 객관적인 결과 자료를 통해 대상 학생에 대한 개인 간의 차이를 발견하고 원인을 파악하여 과학적,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지원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진정한 진단을 위해서는 “진단사업 결과를 통해 대상학생의 현재 상태가 어떠한지를 알아보는 데에 그쳐서는 안 될 것이며, 왜 그러한 상태에 이르게 되었는지 하는 원인을 알아내는 과정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교육청 안성준교육장은 “앞으로 교육복지 지원 사업이 지속되는 기간 동안 진단사업을 실시하여 객관적인 데이터 확보를 통해 학생들의 변화와 성장추이를 살피고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새로운 교육복지 도약을 위해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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