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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일부 야당 및 무소속 광역단체장들의 4대강 사업 반대 또는 조정 입장 표명으로 4대강 사업 추진에 차질을 빚을까 우려의 목소리가 있으나, 4대강 살리기 사업은 해마다 반복되는 홍수 예방과 부족한 수자원 확보 및 수질개선 등을 통해 강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강 살리기 사업으로 이는 인명과 재산에 직접 연결되는 사항이므로 정치 쟁점대상이 아니라고 잘라 말했다.
최근 10년간 낙동강의 홍수 피해액은 6조 7,800억원에 달하고, 원상복구를 위해 11조원의 천문학적 예산이 투입되어 왔으며, 낙동강을 먹는물로 사용하는 대구경북은 매년 갈수기시 수질오염을 걱정하는 현실을 볼 때, 이를 해결하기 위해 추진하는 낙동강 살리기 사업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일부 종교단체와 시민단체에서는 사업 중단을 요구하고 있지만, 현재 낙동강 구간의 공정율은 평균 26%(강정보 46%, 달성보 48%)정도로 추진되고 있어 공사가 중단될 경우 수천억원의 복구비용이 발생되고, 중단된 구조물의 처리, 농지 리모델링 사업의 중단으로 심각한 경작피해와 또한 기존 강정취수보 철거로 인해 낙동강 상수원의 취수가 불가능 해지는 등 엄청난 문제가 발생될 수 있어, 현시점에서 낙동강 살리기 사업의 중단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시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행사, 생태체험행사, 전문가 포럼, 세미나 등 다양한 시민참여 문화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4대강 살리기 사업의 핵심이 될 낙동강 살리기 사업에서 대구․경북이 앞장서 여타 사업장보다 모범적이고 선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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