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경북도내 시군 평균 75.7%보다 14%이상 집행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구미시는 지난 2월 평가에도 최우수 기관상을 수상하여 상사업비 1억원을 지원받아 희망근로 사업등 일자리 창출사업에 투자하였다.
구미시는 지난2월부터 실시된 경북도 조기집행 평가에서 한번도 도내 1위 자리를 내주지 않은 채 2,3,5월말(4월 평가미실시)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기관표창을 받는 쾌거를 이루어 냈다.
이처럼 구미시가 연초부터 지속적으로 지방재정 조기집행에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지난 1월 부터 부시장을 단장으로 3개반 13명으로 구성된 조기집행상황실을 운영하고 매주 2회 시장 및 부시장 주재 확대간부회의시 추진상황 중점 점검을 통하여 문제점을 분석하여 적극적으로 대처 한 결과다.
올해 중점 추진사항은
▷ 4공단 확정단지 보상을 위해 세무사 및 법무사를 상주시켜 517억원 정도의근저당․가압류의 신속한 해지
▷ 1억원 이상 단위사업 636건 8,329억원에 대해서는 단위사업별 관리
카드 작성 및 간부공무원 책임제 실시
▷ 현장근로자들의 설득을 통한 휴일 근무 실시 및, 농번기 이전에 농로 및 농배수로 사업 완료
구미시는 상반기 행안부 평가를 대비하여 목표액 6,098억원을 초과하여 목표대비 120%인 7,317억원을 집행 할 계획으로 대규모사업의 설계용역을 조속히 마무리하여 6월 중 착공토록하고 소규모공사에 대하여 6월 중순까지 완료토록 하여 조기집행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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