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중 제22회 충남 수학경시대회 제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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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중 제22회 충남 수학경시대회 제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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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도 수학경시대회에서 금·은·동 모두 차지해

^^^▲ 아산중학교 3학년 박주석,김성태,윤영제 수학 경시대회 참여 금,은,동상을 차지하며 명문사학으로서의 입지를 또 한 번 공고히 했고 또한 지도교사(수학 안상준)는 교육감 표창까지 받아 지역사회의교육을 선도할 명문사학의 면모를 확고히 했다.
ⓒ 아산교육청 제공^^^
영재 교육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면서 수학·과학 분야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요즘, 국가경쟁력이나 인간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큰 영향력을 발휘하는 수학 경시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학교가 있어 화제다.

충남아산 아산중학교(교장 이은규)는 지난 5월 29일 공주고등학교에서 실시한 제22회 충남 수학·과학 경시대회에서 중학생 410명(수학 137명, 과학 273명)이 참여한 가운데 수학 경시대회 분문에서 금상(3학년 박주석), 은상(3학년 김성태), 동상(3학년 윤영제)을 모두 차지해 명문사학으로서의 입지를 또 한 번 공고히 했다.

이 날 대회는 오후 2시 30부터 4시 30분까지 150분 동안 과학경시대회와 함께 일제히 진행되었는데 참여한 학생들 모두 진지한 태도와 열의로 교실 안을 뜨겁게 달구기도 했다.

금상을 차지한 3학년 박주석 학생은 “수학에 대한 관심이 높아서 평소 준비했던 대로 열심히 대회에 임했으며, 특히 아는 문제를 더 완벽하게 풀이하기 위해 노력했던 것이 이런 성과를 얻는 데 크게 작용했던 것 같다며 앞으로도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더욱 깊게 공부를 하고 싶다.”고 자신의 소견을 밝혔다.

이은규 교장 선생님은 입상을 한 학생들과의 담화를 통해 학생들에게 축하와 격려의 말씀을 전했고, “이번 대회를 통해 우리 아산중학교가 지역사회의 명문학교로 한 걸음 더 부상한 것에 대해 기쁘게 생각하며, 지도를 하신 여러 선생님들께도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 있을 음악경연대회와 영어말하기대회, 그리고 독서·논술토론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것을 기대한다.”며 소감을 이야기했고 “개교 이래 한 대회에서 이렇게 모든 상을 휩쓴 일은 드물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아산중학교는 이번 대회를 통해 우수 학교 표창은 물론 지도교사(수학 안상준)는 교육감 표창까지 받는 등 경사가 겹쳤으며 지역사회의 교육을 선도할 명문사학의 면모를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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