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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시청 민원실 전직원이 남아공 월드컵 승리를 기원하며 응원복을 착용, 근무하고 있다(사진 앞줄 중앙 안경쓴이가 오성식 과장)^^^ | ||
종합민원실 80여명의 직원들은 지난 7일부터 폐막일인 7월 12일까지 붉은 악마를 상징하는 붉은색 응원복을 착용하고 근무키로 했다.
이들의 응원복 착용은 우리나라 선수들의 승리를 기원함은 물론 공주시를 찾은 민원인들로 하여금 응원 분위기를 이끈다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민원실 직원들의 응원복 착용으로 공주시청 종합민원실 분위기는 한결 밝아졌으며 생동감이 감돈다는 것이 민원인들의 평가다.
공주시청 종합민원실을 찾은 한 시민은 "지난 2002년 한ㆍ일 월드컵 때 우리 선수들의 대활약을 생각하면, 지금도 눈시울이 붉어진다'며 "민원실 직원들의 응원복 착용모습을 보니 우리 선수들의 좋은 성적이 기대 된다"고 말했다.
공주시청 오성식 시민봉사과장은 "월드컵 응원복을 입고 근무를 하다보니, 보다 한 차원 높은 민원서비스 전개와 친절을 더욱 생활화하게 된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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