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으로 뒤덮인 아름다운 마을 '지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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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으로 뒤덮인 아름다운 마을 '지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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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쌈지공원, 충주천변 등 마을 곳곳에 꽃 식재

^^^▲ '지현동 주민센터, 시민들에게 꽃모나눠주기 행사'^^^
꽃을 사랑하는 사람은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사람’이라는 말이 있듯이 꽃은 희망과 포근함, 그리움 등의 전령사 역할을 한다.

충주시 지현동 주민센터(동장 박창선)는 지난달 중순에 관내 쌈지공원 등 10여 개소에 꽃 4,000여 본을 이식 재배한 꽃들이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지현동 주민센터는 올해 관내 노인게이트볼장 앞 유휴지 6,600여㎡에 해바라기를 심고 도심의 노지에 3,000여 본의 백일홍과 천일홍을 재배했으며, 충주천에도 100여 본의 수세미를 식재해 올 가을 충주천 맑은 물과 어우러져 운치를 더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박창선 동장은 “앞으로 꽃을 잘 키우기 위해 남녀 새마을지도자, 바르게살기 및 자유총연맹 회원, 풀뿌리자원봉사자 등이 참여해 아름다운 지현동으로 가꾸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현동 주민센터는 오는 9일은 ‘꽃모 나누어 주는 날’로 정하고 지난 4월초부터 주민센터 옥상 비닐터널하우스에서 재배한 메리골드, 사루비아, 천일홍, 백일홍, 겹채송화 등 7종류 1만여 본의 꽃씨를 파종해 키운 꽃모를 주민들에게 나눠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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