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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부평중은 학생과 학부모의 학교 교육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학력 향상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다양한 학력 신장 방안에 대해 논의해 왔다. 이에 ‘복습’이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효율적인 학습법임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전교생에게 학습 공책을 배부하여 방과후 20분씩 그 날 학습한 내용을 학생 스스로 복습장에 기록하도록 했다.
특히 학습장 앞부분에 복습의 필요성과 요점 정리의 방법을 제시하여 학생들이 하루 수업 시간을 되돌아보며 주요 내용을 효율적으로 정리하고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다.
복습장을 받은 1학년 박세완 학생은 “공부 잘하는 친구의 학습법이 궁금하기도 하고 어떻게 하면 나도 공부를 잘 할 수 있을까 고민도 했는데, 복습이 가장 좋은 공부법이란 것을 알게 되었어요. 사람은 기억에 한계가 있어서 그날 배운 내용을 그날 복습하는 것이 기억에도 오래 남고 가장 효율적이래요. 이젠 집에서도 꾸준히 복습하며 스스로 공부해야겠어요”라며 소감을 밝혔다.
남궁미자 학력관리부장은 “앞으로 우수 학습장을 전시하여 효율적인 학습 정리 방법을 공유하도록 하고, 학습장 활용을 통해 자기주도적 학습 습관이 정착되도록 지도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그동안 학교 교육 내실화로 공교육의 신뢰 회복을 위해 노력해 온 부평중학교는 학력 향상을 통해 학교 교육 만족도를 더욱 높이고, 학력 명문으로 거듭나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학력 향상 프로젝트를 실시할 계획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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