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 임광원 당선자, 대립 갈등을 뛰어넘어 소통의 밑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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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임광원 당선자, 대립 갈등을 뛰어넘어 소통의 밑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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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7% 득표율로 임광원 울진군수 당선(무소속)

^^^▲ 임광원 울진군수 당선자
ⓒ 임광원 선거사무소 사진제공^^^
단일 무소속 출마해 54.7% 득표율로 임광원 울진군수 당선자 이제는 바꿔야 한다!”는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거대한 한나라당을 이길 수 있었다.

그동안 선거과정에서 생긴 반목과 대립 갈등을 뛰어넘어 함께 화합하고 소통하며 울진군민이 잘사는 울진을 만드는데 저 자신이 밑거름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당선자는 무너진 울진군민의 자존심을 살리고 일자리를 만들어 침체되어 있는 울진경제의 물꼬부터 터 나가겠다고 밝히며 지역여건과 실정에 맞는 기업을 유치하고 울진이 가진 천혜의 관광자원을 개발하여 생산적인 일자리를 창출해서 젊은 사람들이 머물고 찾아오는 울진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임 당선자는 영덕군 부군수와 농수산국장, 경제통상실장을 지내고 2006년 울진자치발전연구소를 개설하여 지역발전에 힘써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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