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군 땅값 평균 2.3%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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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땅값 평균 2.3%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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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비싼곳은 원통리 711-25번지로 ㎡당 123만원

^^^▲ 땅값 평균 2.3% 상승
ⓒ 뉴스타운 김종선^^^
인제군이 올해 1월1일 기준으로 개별공시지가를 산정한결과 동서고속도로 개설공사와 계획관리지역에 포함된 다수 필지의 지가 상승등으로전년도에 비해 평균 2.3%가 상승했다.

1일 인제군에 따르면 개별공시지가를 조사한 결과 땅값이 상승한 필지는 1,585필지, 하락한 필지는 2,354필지이며 87,106필지는 변동이 없었다.

또한 가장 비싼곳은 원통리 711-25번지로 ㎡당 123만원이며 가장 싼곳은 하천지목의 서화면 서화리 1271-1번지로 ㎡당 72원으로 산정되었다.

개별공시지가는 토지관련 양도소득세, 재산세, 취득세 등 각종 조세나 부담금 등의 부과기준 자료로 활용되는 것으로 이달말까지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이의 신청을 받아 재조사한 뒤 7월29일까지 그 결과를 서면 통보할 계획이다.

인제군 관계자는 “ 올해는 정확한 지가산정을 위해 도로, 구거, 하천 등 국공유지 53,119필지에 대해서도 100% 조사를 완료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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