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군은 게임하이․CJ인터넷과 공동으로 온라인 게임을 현실에 적용한 2010 인제군 서든어택얼라이브 1차대회를 인제밀리터리테마파크에서 6월 5일, 6일 이틀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19세이상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지난대회부터 총기를 교체하고 본선진출 방식을 간소화 해 참여자들의 호응이 높아졌다.
또한 부대행사로 인제야구장에서 열리는 사회인 야구 친선경기가 펼쳐지고
워터슬라이드 및 수영장의 편의시설을 보강한 워토존도 개장해 경기장을 찾은 팀원들과 가족단위 방문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서든어택얼라이브는 팀원만 있으면 인제밀리터리테마파크에서 언제나 즐길 수 있으며 정기적으로 열리는 대회에서는 대규모 상금이 걸려있다.
총 상금4000만원(매 대회당 1000만원)으로 1등 3백만원, 2등 2백만원, 3등 1백만원, 4등 50만원, 8강 진출팀 30만원, 16강~32강 진출팀은 10만원씩 주어진다.
인제군 관계자는 “ 개장이후 두달동안 2000여명이 방문하는 등 호응도가 높다.”며 “경기방식이 매우 쉽고 안전해 가족, 친구, 직장동료 등 다양한 구성원들이 참여할 수 있는 매력이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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