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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합덕시장 현대화사업 조감도'^^^ | ||
1961년에 개설된 9,662㎡ 규모의 합덕 재래시장은 시설 현대화 사업을 통해 한우마을과 공영주차장 등을 조성해 당진 남부지역의 신 상권으로 지역 경제를 이끌 전망이다.
특히 재래시장상인회는 쾌적한 신상권지대로 거듭나기 위해 소비자의 편리한 동선 확보와 상가 시설물 현대화, 주차장, 화장실 등 이용객을 위한 편익시설 확충에 주력했다.
합덕재래시장 시설현대화 사업이 완공되면 남부지역 상권 활성화와 지역균형 발전이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게 된다. 또한, 지역 한우 농가를 위한 소비확대는 물론 소비자에게 값싸고 믿을 수 있는 한우를 공급함으로써 관광객 유치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한우마을은 고품질 한우를 판매하는 정육점과 질 좋은 고기를 저렴한 가격에 맛 볼 수 있는 식당 등이 들어서 당진 한우를 맛보는 것은 물론 직접 구매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졌다.
이와 함께 전통시장 상인들의 경영능력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도 실시해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그동안 합덕재래시장은 대형유통점의 확산과 소비패턴 변화 등으로 경쟁력이 약화되어 소비자들로부터 외면 받아왔다.
군 관계자는 “합덕 한우마을은 당진~대전 고속도로․ 32호 국도 등이 인접해 접근성이 좋다”며 합덕수리민속박물관․합덕성당․솔뫼성지․합덕제․삽교호관광지 등 관광자원이 풍부해 테마관광코스로 주목 받을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당진군은 지난해 5월, 합덕재래시장 현대화 사업 연구용역과 선진시장 개발 성공사례에 대한 현지 견학을 통해 실효성 있는 실시설계를 확정하고 철거공사와 재건축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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