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가 발표한 이번 개별공시지가는 올 1월부터 개별필지의 토지특성을 조사해 지가를 산정한 뒤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부동산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정한 지가로, 토지관련 국세와, 지방세 등 각종부담금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된다.
구리시의 2010년도 개별공시지가 조사결과를 보면 구리시 평균 상승률은 전년대비 4.15%상승 되었으며, 개별공시지가 중 가장 지가가 높은 곳은 수택동 돌다리 인근 404-5번지로 전년보다 10만원이 상승된 7,330,000원/㎡이며, 가장 낮은 곳은 워커힐 골프연습장 인근인 아천동 산49-1번지로 전년도와 동일한 1,960원/㎡으로 결정됐다.
이번에 결정․공시된 지가에 대하여는 1일부터 30일까지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으로부터 이의신청을 접수받게 되며, 이의신청된 토지는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시 부동산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7월 30일까지 처리결과를 신청인에게 통지하게 된다.(문의전화:031-550-8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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