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박성효 후보 으능정거리 유세현장
스크롤 이동 상태바
대전 박성효 후보 으능정거리 유세현장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박근혜 대전은요? 의 수혜자 박성효 후보의 홀로서기

^^^▲ 대전 으능정 거리를 가득 메운 푸른 물결
ⓒ 대청GH클럽 세인^^^
4년전 병상투혼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유명한 어록 "대전은요.의 단절음 응원 한마디에 당시 염홍철 후보의 반도 안되는 지지율에 고전 하던 박성효 후보를 단 3일만에 기적적인 승리로 만들어낸유명한 일화는 아직도 박근혜의 신화처럼 회자되고있다.

오늘 한나라당 박성효 후보는 4년만에 다시 리턴매치를 벌이는 염홍철 후보와의 일전을 앞두고 당시 병원에서 퇴원 하자 마자 대전으로 내려와 승리의 발판이 된 박근혜 전대표의 유세현장 으능정 거리를 다시 찾아 승리의 기를 받는 유세를 펼쳤다.

찬조 연설자로 한나라당 원내 대표였던 안상수 의원과 정진석 의원이 지원 유세를 펼쳤고 대전의 자존심 이라 불리는 강창희 전최고위원은 지원연설을 통해 세종시를 원안대로 추진할수 있는분은 선진당도 아니요 민주당도 아닌 오로지 박근혜 전대표뿐 이라고 해서 대전시민들의 우뢰와 같은 환호를 받았다

지난날 처럼 박근혜 전대표의 지원 유세는 없었지만 어찌보면 박성효 후보의 홀로서기 첫 유세 현장은 으능정 거리를 가득 메운 군중들로 박성효 후보의 홀로서기 합격점 유세장이라 할수 있었다.

또 유세 현장에는 대전/충청권에 본거를 둔 박근혜 지지 단체 인터넷 daum카페 "대청 GH클럽(www.ghclub.kr) 회원들이 "대전은 을숙도(철새도래지) 시장을 원치 않습니다.라는 현수막을 들고 응원전을 펼쳐 많은 기자들과 시민들에게 눈길을 끌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