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연합 용산구청장 후보 승기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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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연합 용산구청장 후보 승기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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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진 후보 유권자들과 일일이 만나는 전략이 주효

미래연합 선대위와 이규택대표는 용산구청장 정재진후보가 승기를 잡은 것으로 판단하고 당력을 집중하고 있다.

28일 이규택대표와 석종현 서울시장 후보가 용산역앞과 보광동에서 정재진후보 지원유세를 가졌다.

이규택대표는 연설에서 보이지않는 탄압으로 친박연대가 와해되고 친박연대 정신을 계승하여 친박정당 미래연합이 탄생되었다며 이번6,2지방선거에서 미래연합이 탄압과 견제를 당하고 있다며 예를 들어 언론보도는 물론 여론조사마저 차단 당하고 있다며 이는 미래연합만의 탄압이 아니며 미래권력인 박근혜대표에 대한 미래세력을 견제 하기위한 탄압이라고 말할수 있다고 했다.

선거기간동안 대구달성에서 고군분투하고있는 박근혜대표 세력을 고립시키기위해 한나라당과 한나라당내부에 변절한 친박세력이 음모를 벌이고 있다며 몇가지 증거도 나와있다고 주장했다.

용산구청장 정재진후보와 서울시장 석종현후보와 함께 미래연합을 지키고 2012년 박근혜대표를 위대한 지도자로 만들기 위해 끝까지 투쟁하고 몸부림 칠 것 이라고 했다.

또 한나라당과 민주당이 국가안보를 핑계로 천안함 사건을 선거에 정략적으로 이용하고 있다며 미래연합은 지난3월에 천안함사건은 북괴의 소행이었다고 주장하고 유엔안보리에 회부해서 제제를 가해야한다는 성명을 발표했는데 정부와 한나라당은 즉각적인 대항을 하지않고 선거에 이용하기위해 질질 끌어오다 얼마전에 대국민 담화를 한 것 아니냐며 중요한 국가안보를 선거에 이용하기위해 지연시킨 것은 한나라당과 청와대는 비난 받아야 하며 책임을 져야 할것이라고했다.

좌파정권을 이어받은 민주당은 천안함사건을 북한의 소행이 아닐것이라며 북한을 비호하고 국민이 판단을 흐리게한 책임을 져야 할것이며 선거에서 심판 받아야 한다고 했다.

이대표는 국민이 국가를 믿고 편안히 생업에 종사할수 있도록 국가안보를 중요시 하는 미래연합 후보에 몰표를 주어 압도적으로 당선시켜줄 것을 당부 하기도했다.

용산구청장 정재진 후보는 신생정당 후보는 언론과 방송에서 배제되어 후보가 유권자에 자신을 알릴 수 있는 기회 마져도 박탈 당한 것 이라며 유권자를 일일이 찾아다니며 35년간의 행정 경험자 이며 용산구에서 부구청장을 지내 용산을 누구보다 잘아는 후보는 정재진이라며 자신이 용산구청의 적임자 라고 알리며 투혼을 불사르고 있다고 했다.

한표 한표를 외치며 호소 표밭을 다지며 유권자를 만나보니 타당후보를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며 승기는 이미 잡았았다고 판단하고 있으며 남은 선거기간 동안 최선을 다해서 판세를 굳혀 갈것이라며 당선을 자신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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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민 2010-05-31 11:05:50
주변에선 정재진 후보가 가장 뛰어나다고 우세하다고 말하는데, 정작 뉴스에선 99%가 제대로 나오지도 않네요....
정말 언론 탄압이 심한 듯....
그래도 뉴스타운에서 이런 기사를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국민들도 이제는 제대로 알아야 할텐데....

미디어 2010-05-31 14:33:04
정당이 없는 사람은 토론 기회도 못 얻고...
여론 조사에서도 배제되고...
뉴스에 선거 활동도 실리지 않고...
우린 모두 알권리가 있는데...
그걸 통제하고...검열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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