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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시가 최근 4년 동안 과학기술 혁신에 가장 앞장선 광역자치단체로 선정됐다.^^^ | ||
과총은 16개 광역자치단체를 후보로 하는 ‘광역자치단체 과학기술 혁신 대상(大賞)’을 올해 첫 제정ㆍ시행하고, 수상 단체를 선정하기 위해 과학기술 관련 행정적 지원과 예산 확보 노력 등을 평가한 결과 예산 부문 대상에 충청북도를, 행정 부문 대상에 대구광역시를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평가를 맡은 금동화 심사위원장(과총 부회장ㆍKIST 책임연구원)은 “광역자치단체의 과학기술 관련 활동 상을 언론 모니터한 결과와 자치단체 전체 예산 가운데 과학기술 관련 예산의 비중, 최근 3년 동안의 예산 확보 노력 등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선정했다”고 밝혔다.
충청북도는 BT-IT-Green 분야에 대한 체계적이고 전략적 접근을 통한 U-Bit 기반 오창연구단지 및 오송첨단의료복합단지 조성 등 연구개발 거점단지 조성을 위한 도 차원의 적극적인 예산 확보 및 지원에 많은 점수를 받았다.
언론에 보도된 대구광역시의 주요 활동은 모바일 특구, 차 부품산업, 테크노폴리스, 세계에너지총회 개최, 신재생에너지(햇빛발전소), 로봇산업, 연구원 유치 등의 이슈에 집중됐다.
심사위원회 분석에 따르면 지난 06~08년 3년 동안 지방 정부는 전체 예산 가운데 과학기술 관련 예산을 평균 2.6% 배정하고 있었으며, 16개 광역자치단체 중 이 기준을 넘는 곳은 9곳이었다.
‘광역자치단체 과학기술 혁신 대상(大賞)’은 과학기술계 대표단체인 한국과총이 16개 광역단체의 과학기술 혁신 행정을 객관적으로 평가ㆍ분석하여 지역 과학기술의 중요성을 환기하고, 관련 사업 및 행정 추진에 모멘텀을 제공하기 위해 제정됐다. 충청북도와 대구광역시에 대한 시상은 지방 선거 이후 별도 개최할 예정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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