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장선거 후보자 TV토론회, 반드시 열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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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장선거 후보자 TV토론회, 반드시 열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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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선거로 정정당당하게 승부하자고 제안

^^^ⓒ 뉴스타운 김 진한 기자^^^
이번 6․2 지방선거에서 공직선거법에 따라 선거관리위원회가 주관하는 법정 토론회 이외의 다른 방송에서는 포항시장선거 후보자 TV토론회가 열리지 못할 가능성이 커졌다. 주변의 설득에도 불구하고 박승호 후보가 계속 거절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허대만 후보는 “비판을 두려워해서는 안된다”라며 “선거운동은 상대 후보는 물론 시민들과 소통하는 과정이다. 이 과정에서 비판을 듣는다고 해서 아예 피해버리는 것은 시민들과 소통하지 않겠다는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와 더불어 허대만 후보는 박승호 후보에게 “포항시장 선거에 포항이 없다. 포항을 위한 정책으로 정정당당하게 승부하자”고 제안하며 “포항시민의 알권리를 위해 후보자 TV토론회를 반드시 열자”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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